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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90개의 도서가 있습니다.
잎새 하나에도 생의 깊이가 있는 것을(청어시인선50)
이윤호
2009년 06월 15일 발행
7,500원

시를 통해 우리시대의 모습과 삶이 마음을 비우고 처음으로 돌아간다

오늘이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라
사람 일은 모른다
내일 내가 어떻게 될지 안일한 자세로
오늘의 시간을 아무렇게나 소비하고..

천상에서 머물 수 있다면(청어시인선49)
이은욱
2009년 05월 30일 발행
7,500원

詩 한 권 쓸 수 있는 삶을 허락하심도 감사한데, 그러한 저에게 詩 두 권을 쓸 수 있는 삶도 주셨으니 큰 기쁨의 눈물 흐릅니다. 당신께 드릴 것 하나 없는 몸 이제라도 세상 허욕과 탐욕을 버리고 여명(餘命)의 詩를 쓸 수 있도록 은총을 주심에 기쁨으로 찬양하오니 소외된 ..

순간이 행복으로(청어시인선48)
조한석
2009년 05월 20일 발행
7,500원

우리는 무엇을 생각하며 인생을 살아가는가.
장모님은 며칠 전, 염화미소 지으며 머나먼 곳으로 가셨다. 마지막 길을 떠나시던 그 순간, 왜 아무 말씀이 없었을까. 나는 왜 다가서지도 못하고 눈시울만 적셨을까. 내가 슬퍼하는 일이 더 두려워서 다가서지 못했던 건 아니었..

청동화로(청어시인선47)
오숙자
2009년 04월 11일 발행
8,500원

진솔한 인생길을 행복하게 걸어온 한 여인의 이야기를 담은 시집 『청동화로』. 불교적 휴머니즘에 원천을 둔 오숙자 시인의 시들은 고요한 자아를 찾는 성찰의 시간을 전한다. 늦깍이에 등단의 과정을 통과했지만 시집 전체를 관류하고 있는 메시의 응결이나 불심 깊은 노래는 시적 완..

너의 곁으로(청어시인선46)
정헌영
2009년 03월 30일 발행
8,000원

풀빛처럼 반짝이는 너 아침이슬처럼 해맑은 눈동자 사랑한다는 너의 고운 목소리 그 한마디 듣고 싶어 침묵으로 지켜온 날들 이제 더는 기다릴 수 없어 울음 빛 감추어 그냥 사랑하리라 살난스런 마음 접고 벌 나비 되어 너의 꽃밭을 찾으리라 따든한 너희 집으로

아이야, 초승달 뜨거든(청어시인선45)
최홍성
2009년 02월 25일 발행
7,500원

시심이 있다는 것만으로 시를 지을 수는 없다. 시가 있다는 것만으로 시집을 낼 수도 없다. 그렇게 잠을 설치며 몇 년을 훌쩍 보냈다.
막상 시집을 내기로 마음을 정하고 보니, 맛스런 장을 만들기 위하여 콩을 띄워 거르는 일을 밤새워 하시던 어머니의 아련한 옛 모습이 ..

꺼내 보나요, 가끔은(청어시인선44)
지애주
2008년 12월 20일 발행
7,500원

계절이 지나가는 길목에 이마를 묻고 오늘 내 안에 핀 꽃을 봅니다.
눈물겹습니다.
흔들리는 갈대 사이로 점점이 흩어지는 11월 갈대숲에선 맑은 현들이 무수히 소리를 내고 그 소리의 끝을 따라가노라면 문득 누구인지 모르는 그대에게 이릅니다.
그대가 무척..

또 하나의 만남(청어시인선43)
박영배
2008년 12월 20일 발행
7,500원

벌써 정년퇴직한 지 3년이란 시간이 훌쩍 흘렀다. 작년 회갑 때는 아이들 덕에 집사람과 캐나다에 가서 10여 일 동안 뜻 깊고 의미 있는 여행도 다녀왔다.
나의 삶을 돌아보면 나는 비교적 순탄한 삶을 살아온 것 같다.
어린 시절부터 23년 동안은 부모님 슬하에서..

가슴에 이 가슴에(청어시인선42)
안원찬
2008년 11월 20일 발행
7,500원

‘인생극장’이라는 화두를 움켜쥐고 이 시대를 걷는 대중들에게 가슴 속 깊이 감동의 파장을 일으키는 시집 한 권이 나왔다.
사유와 성찰의 진리가 함축된 종교적 깨달음의 결정체, 총체적 세상관을 보여주고 있는 90편의 시를 만나보자.


■ 서평

머물 곳은 그대 가슴이어라(청어시인선41)
고미순
2008년 09월 30일 발행
7,500원

고미순 시집『머물 곳은 그대 가슴이어라』. 2007년 '한류문예' 봄호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고미순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다. 밤과 낮을 오가며 시인의 가슴속에 담아두었던 노래들을 시어로 풀어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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