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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댁(세종문학대상 수상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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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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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9월 2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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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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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인의 말
나의 정서를 키워준 자연의 아름다움에 감사해 광화문 교보문고를 찾을 때마다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라는 글귀를 읽으며 늘 고개를 끄덕인다. 그동안 내가 읽었던 수많은 글은 오늘날의 나를 만드는 데 분명 일조하였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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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울 수 없는 밤(제8회 전영택 문학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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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찬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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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2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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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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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우리 모두에게 앞날은 훤히 내다볼 수 없는 미지의 세상이므로 밤과 다름없는 어둠이다. 윤찬모 작가의 장편소설 『어두울 수 없는 밤』은 앞이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어느 곳으로든 발걸음을 내딛기 위한 선택을 강요당한다. 선택은 자유로우나 결과는 거부할 수 없는 시대의 현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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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보, 바람 구두를 벗다(제6회 전영택 문학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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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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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1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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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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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의 말
동시대 인간들에 대한 변명
200년에 걸친 십자군 원정은 그리스도교의 성지를 탈환한다는 명분의 전쟁이었지만, 이슬람을 비롯한 동방 문명에 대한 질투와 선망이 동기였다. 그들은 향료, 보석을 비롯한 동방의 문물을 약탈해 가면서 한센병(나병)과 흑사병(페스트)도 서구로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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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사냥꾼, 광야를 달리다(제6회 직지소설문학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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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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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1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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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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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이 작품은 한마디로 민족자긍심을 버무린 본격적인 북헌터(책 사냥) 소설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 1월 16일 한 신문 보도에 의하면 1995년 청주에 사는 최모 씨가 지인을 상대로 빌려간 직지 반환소송을 제기한 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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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종 소리(제39회 일붕문학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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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찬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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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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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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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종, 끊어진 역사는 불가사의(不可思議)인가
이번에 내놓는 『별종소리』는 종에 관해 문외한에서 시작하여 수많은 자료를 뒤적이면서도 못 찾을 게 빤했던 진실 찾기의 무모한 시도였다. 어느 한쪽도 장담할 수 없는 왈가왈부 중에 어느 쪽이 옳은가 하는 판단의 고민으로 많은 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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