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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1개의 도서가 있습니다.
나 홀로 버티기(제27회 부산문학상)
김찬식
2020년 7월 10일
12,000원

□ 시인의 말


존재의 본성은 시기와 질투인 동시에 사랑이다.
그리고 생명을 영속하려는 항상성恒常性이다.
작금의 시대는 1970년대의 포크송과 통기타노래가 고등학교 음악교과서에 실리는 시대다. 교과서 내용에는 ‘밤배’를 불렀던 ‘둘다섯’의 데뷔 앨범 사진과 악보가 담겨 있다. 나의 10..

랭보, 바람 구두를 벗다(제6회 전영택 문학상)
강준
2020년 7월 10일
15,000원

□ 작가의 말

동시대 인간들에 대한 변명

200년에 걸친 십자군 원정은 그리스도교의 성지를 탈환한다는 명분의 전쟁이었지만, 이슬람을 비롯한 동방 문명에 대한 질투와 선망이 동기였다. 그들은 향료, 보석을 비롯한 동방의 문물을 약탈해 가면서 한센병(나병)과 흑사병(페스트)도 서구로 가져갔다..

아내의 하늘(청어시인선 174)(제4회 수원인예술인대상)
김도성
2019년
9,000원


시인의 말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생로병사는 어느 누구도 피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한다.
뇌경색으로 반신을 쓸 수 없는 아내가 3년 동안 병원생활을 했다.
매일 아침저녁으로 아내 병원을 찾아 간병을 했지만 집에서 나와 함께 살기를 원했다.

슬퍼도 숨지마(제25회 농민문학상)
조대연
2019년 4월 20일
10,000원

시인의 시 이야기

고서 사냥꾼, 광야를 달리다(제6회 직지소설문학상)
정다운
2020년 2월 10일
13,000원

□ 책소개

 

이 작품은 한마디로 민족자긍심을 버무린 본격적인 북헌터(책 사냥) 소설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 1월 16일 한 신문 보도에 의하면 1995년 청주에 사는 최모 씨가 지인을 상대로 빌려간 직지 반환소송을 제기한 적이 있었다...

숨비의 환생(제23회 하림예술상)
노령
2019년 08월 20일
13,000원

장편 『숨비의 환생』은 다섯 번째 작품집이다. 그러니까 작가의 말도 다섯 번째로 쓰는 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설책을 출간하려 할 때마다 늘 망설여진다. 이유는 간단하다. 나의 창작 동기와 소설에 담은 메시지가 독자들께 제대로 전달될지 자신할 수 없기 때문이다.

작품을 시작할 때마다 가슴을 뛰게 ..

별종 소리(제39회 일붕문학상)
윤찬모
2018년 04월 10일
14,000원

별종, 끊어진 역사는 불가사의(不可思議)인가

 

이번에 내놓는 『별종소리』는 종에 관해 문외한에서 시작하여 수많은 자료를 뒤적이면서도 못 찾을 게 빤했던 진실 찾기의 무모한 시도였다. 어느 한쪽도 장담할 수 없는 왈가왈부 중에 어느 쪽이 옳은가 하는 판단의 고민으로 많은 시간을 ..

비열한 오후(제16회 한국문협작가상)
함계순
2019년 5월 10일
13,000원

작가의 말


내가 어릴 때 살던 마포 공덕동에는 예전 대원군의 별궁이 낡은 대궐처럼 서 있었다. 그때는 그 궁을 모두 대원군 별장이라 불렀었다. 그래도 대궐은 대궐이었고 전쟁 후까지 퇴색된 채로 아무도..

대학아! 대학아!(제2회 현진건문학상)
송일호
2019년 1월 30일
13,000원

이 소설집은 1997년 월간문학 「글씨 없는 책」을 시작으로 현진건 문학상을 받은 「대학아! 대학아!」, 한올문학상을 받은 「학생부군신위」, 매일신문에 연재한 「보릿고개」, 영남일보에 연재한 「학교폭력, 왕따」, 각종 문예지에 발표한 작품까지 20년이 걸렸다. 그동안 책을 못 내고 있었으나 이번에 문화재단의 지원금을..

아무도, 아무도 없이(제9회 한국소설작가상)
김다경
2018년 11월 20일
14,000원

당신의 남은 삶에게 전하는 위로와 공감

 

소설가 김다경이 『공중 도시』 이후 9년 만에, 소설집 『아무도, 아무도 없이』로 독자들에게 찾아왔다.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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