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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6개의 도서가 있습니다.
철지난 바다에서 건지다
전경득
2021년 3월 30일
12,000원

■ 프롤로그


나에게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거냐고
무엇으로 살아갈 거냐고 묻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나는 단번에 대답합니다.
세상에서 벌어지는 인문적 현상의 모퉁이를 따라
그 모습을 흉내내보고 글로 적어 보겠노라고….

평화롭지 못한 코로나19의 일..

나를 일어서게 하는 것들
이영상
2021년 1월 10일
15,000원

■ 저자의 말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던 그해 여름,
드넓은 소래 염전, 구석에 있던 사각형의 거무튀튀한 소금 창고 앞에서 한 청년이 자전거에 기댄 채 소리를 지릅니다.
“안녕하세요?” “더우신데 꽈배기 드시고 하세요.”
“튀긴 게 싫으시면 찐빵하고 만두..

응답하라, 3040주부!
힐링맘스
2020년 12월 10일
15,000원

■ 추천사


원더풀 힐링맘스!
- 엄해정 (도형심리상담사, 사업가)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통해 자신들의 정체성, 자신들의 위치, 역할들을 소화하며 당차게 하루하루를 찬란하게 살아내는 원더풀 힐링맘스! 그녀들의 당찬 도전과 사소한 일상의 쌓임이 책으로 엮여 출판됨에 지구별 ..

웃어서 행복한 그녀 이야기
황미숙
2020년 11월 20일
15,000원

■ 저자의 말

 

인간은 웃는 재주를 가지고 있는
유일한 생물이다.
-빅토르 위고-

웃음은 사람이 가지고 태어난 가장 큰 자유로운 힘이기도 합니다. 예쁜 봄날 목련 잎을 밟으며, 웃음을 밥 먹듯 가장 가까이에 두고 살아온 나였기에 힘든 내 날들이 슬프지만..

아내와 여자
최병섭
2020년 11월 20일
13,000원

■ 작가의 말


아내와 여자의 남자로 산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면서도 힘든 일일까? 두 사이에서 줄타기 하며 용하게 살아온 사십 년 세월, 아직도 여자의 본성과 아내의 존재를 제대로 보듬지 못해 분란이 일 때면 마음공부가 턱없이 부족함을 실감한다.
첫 수필집 『소 찾아 걷는 산길』이 출간된..

나는 뒤로 가지 않는다
남형주
2020년 11월 1일
13,000원

■ 작가의 말


언젠가 베스파를 타고,
그날처럼 월광 소나타의 볼륨을 최고조로 올리고
성산 일출봉, 그 절벽에 다시 서보기를 꿈꾸며
전국 각지를 돌아다녔다.

다시 그날이 온다면,
이제는 낯설지 않은 그곳에서
어떤 낯익은 자가 나의 손을 잡아줄까.

..
어느 늙은 수형자의 인생
심말수
2020년 11월 1일
13,000원

■ 작가의 말

 

성장해가는 과정에서 집안 사정으로 학교를 다니지 못하고 유소년 시절에 주경야독하여, 만 18세에 국가공무원이 되고, 배우자를 만나서 자녀 양육하고, 내 집 마련해서 살면서 퇴직 후 노후준비를 하는 평범한 가정을 지양하는 가운데, 큰딸의 성장 시기에 병고로 시달리..

사는 까닭
이성남
2020년 7월 20일
15,000원

■ 머리글

 

한(恨)스러움이 시(詩)적 동반자로

봄이면 문경 앙친(仰親) 문학 서실 별채 뜰에는 오월 덩굴장미가 한창이다. 앞마당까지 늘어진 느티나무 가지엔 여린 잎들이 제법 청순미를 자랑한다.
살아온 시간만큼이나 삶의 편린들이 구석구석에서 토를 달고 세월의..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
허정아
2020년 7월 20일
15,000원

□ 저자의 말

 

나의 불혹은 ‘질풍노도기’였다.
아픈 시간들 속에서 유일하게 나를
버티게 해준 수많은 작가님들의 글귀!
쓰고 또 쓰고……
불혹의 끝자락은 너무 소중해 잠을 잘 수가 없었다.
다시 오지 않을 시간들……
아픈 시간들은 너무도 치열했지..

누가 부르는 소리에 뒤를 돌아보니
이용우
2020년 5월 10일
13,000원

□ 작가의 말

 

만필漫筆의 길이란 어떤 길일까

한 가지 길만은 아니란 말을 듣고 호기심으로 무작정 걸은 길이 무려 마흔한 갈래나 되었다. 이 길을 모두 걸어가면서 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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