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발행도서 > 문학 > 소설
home 문학 소설
검색
총 203개의 도서가 있습니다.
죽음의 섬
차노휘
2019년 6월 10일
13,000원

작가의 말

이 소설의 시작은 그림 한 장에서부터였다.

잔물결도 파도소리도 갯내음도 없을 듯한 바다. 불안한 군청색 하늘. 달빛에 물든 수면. 수면 위로 떠 있는 조각배. 뱃머리에는 관이 실렸고 그 뒤에는 키 큰 사제(정확히 사제인지, 죽은 자인지, 산 자인지도 모르겠다)가 기도하듯 서 ..

죽음의 바다
이창준
2019년 5월 20일
12,000원

백제, 바람에 무너지다
최종암
2019년 05월 20일
13,000원

서문

 

문화재청은 공주 공산성에 대한 ‘2014년 제7차 발굴조사’에서 백제시대 완전한 형태를 갖춘 대형 목곽고와 당시 저수지에 수장된 화살촉, 철모, 갑옷과 칼, 창, 마면주, 마..

비열한 오후
함계순
2019년 5월 10일
13,000원

작가의 말


내가 어릴 때 살던 마포 공덕동에는 예전 대원군의 별궁이 낡은 대궐처럼 서 있었다. 그때는 그 궁을 모두 대원군 별장이라 불렀었다. 그래도 대궐은 대궐이었고 전쟁 후까지 퇴색된 채로 아무도..

푸른 날개
김서원
2019년 4월 30일
13,000원

막국수 연가
박철호
2019년 04월 10일
13,000원

한국인의 정이 담긴 메밀막국수, 눈과 가슴으로 먹는다
최초의 막국수 소설 『막국수 연가』

 

구수한 막국수처럼 은은하고 깊은 가족애가 유려한 문체로 그려진 이 소설은 최초의 막국수 소설로, 글을 통해 느껴지는 작가..

니모의 전쟁
김태환
2019년 3월 20일
13,000원

조성길 이탈리아 대사의 목숨을 건
탈출과 분단의 아픔!

 

그의 탈출은 북한이 1개 사단 병력을 잃는 것과 같다는데,
그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남한에서 인민군 장교였던 신분을 숨긴 채
구두수선공으로 살 수밖에 없었던 ‘니모’ 같은 아버지!

꽃반지
홍인표
2019년 3월 20일
13,000원

군인은 어디로 갈까?

어깨에 걸어 메어져 있는 M16의 총부리는 누구의 심장을 겨눌 것인가?

가슴에 매달려 있는 수류탄은 어디를 폭파시킬 것인가?

병사들은 누구를 위해서 저런 전쟁을 하는가?

국민의 가슴에 총질을 하는 국군!

 

..
춘천여자, 송혜란
박철호
2019년 02월 20일
13,000원

대학아! 대학아!
송일호
2019년 1월 30일
13,000원

이 소설집은 1997년 월간문학 「글씨 없는 책」을 시작으로 현진건 문학상을 받은 「대학아! 대학아!」, 한올문학상을 받은 「학생부군신위」, 매일신문에 연재한 「보릿고개」, 영남일보에 연재한 「학교폭력, 왕따」, 각종 문예지에 발표한 작품까지 20년이 걸렸다. 그동안 책을 못 내고 있었으나 이번에 문화재단의 지원금을..

12345678910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출간문의 찾아오시는 길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