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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4개의 도서가 있습니다.
내 곁에 항상 봄입니다
추정운
2021년 5월 20일
12,000원

■ 시인의 말


삼라만상의 모든 것들은 나름대로 아름답다. 그러나 그와는 달리 아름답지 못한 것도 있기 마련이다. 영원히 우리 뇌리에서 기억하고 싶지 않은 것이 있다.
세계적으로도 유래를 찾아 볼 수 없는 ‘코로나19’라는 대재앙으로 모든 인류가 팬데믹(pandemic)에 빠져 지낸..

당신의 마음은 빈집
공석진
2021년 2월 26일
20,000원

■ 시인의 말


여섯 권째 시집


『당신의 마음은 빈집』을 출간하면서
나는 왜 시를 쓰는가? 셀 수도 없이 나 스스로에게 묻고 또 물었다. 그 어떤 질문보다 참 어려운 질문이다. 어떤 거창한 수식어보다 시가 좋아서 시를 썼다는 것이 나의 명확한 답이다. 길든 짧든, ..

늘씬한 비만로봇
하태균
2021년 1월 20일
13,000원

■ 시작 메모


물꼬를 낮추어도 높여도 안 되는
글을 가꾸는 논둑 위의 말다툼
먼저 물길을 잡아야 하지 않을까
속으로 스며들면 지하수가 되고
더 깊이 내려가면 온천수가 되는

봇물 터진 물길을 따라
물길은 한 획으로부터 시작되고
갈길 몰라 자연에다..

글이 시가 되는 길
공석진
2020년 8월 20일
15,000원

■ 머리말

 

공장에서 물건을 생산하듯 시인이 넘쳐나는 시대입니다. 시인(詩人)은 글을 쓰는 사람인 만큼 그 영향력으로 무한한 책임이 수반됩니다. 하지만 작금의 시인들은 글의 필력과는 상관없이 자아도취 혹은
집단 배타주의 그리고 창작 부재에 빠져있습니다. 이것은 작가들이 가..

조국에 바치는 노래
박형호
2020년 7월 20일
12,000원

■ 서문


조국에 바치는 노래


나그네 길은
그리움의 길이다
동행은
이어지는 들풀이다
한을 짊어진 서릿길에서
짙게 드리운 어둠을 부순다

진한
햇빛이
숲속에 숨어있다
세상 바로 보는
눈동자 하나 갖고
글로..

코로나? 코리아!
이광복 외
2020년 7월 10일
15,000원

□ 추천사

 

코로나19 시대의 기폭제

이 광 복
(소설가·한국문인협회 이사장)

 

새해 벽두 보지도 듣지도 못했던 해괴한 바이러스가 인류 사회를 기습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약칭 코로나19)이 그것입니다. ..

그대 생각이 머문 자리
김효태
2020년 1월 10일
13,000원

나의 문학인생(文學人生)을 회고(回顧)해 보면서


지금 나는 황혼의 길목에서 지난 세월의 파란만장했던 질곡의 시소를 타면서 터득한 진리..

밤바다(청어시선21)
김문옥
2016년 12월 20일 발행
8,000원

내 몸엔 사계절의 바다가 출렁이고 있었다.
어느 계절이고 알몸으로 견딜 수 있는 운명을 지녔기에
등 돌린 여자와
한여름의 통곡을 귀에 걸고
해 넘어간 밤이면 밤바다로 나간다.
끝이 없는 밤바다에 마주 앉자
때로는 한 편의 詩가 일용할 양식이..

한국시인 대표작 1
한국문인협회 시분과
2016년 10월 30일 발행
23,000원

한국문인협회 시분과 사화집


■ 본문 - ‘축사’

*다시 쌓은 시문학사 금자탑

문효치(시인..

붉은 바다의 소년과 옛 소녀(청어시선20)
이귀훈
2016년 8월 30일 발행
7,000원

시인이자 수필작가인 이귀훈의 세 번째 저작인 시집 『붉은 바다의 소년과 옛 소녀』의 상재를 다시금 축하한다. 작가란 누구인가? 그는 결코 인생의 행운아는 아닐 것이다. 그는 때로 자신의 십자가가 될 괴로운 과업을 수행해야 하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작가는 자신의 행동이나 감성, 사상 등 모든 것이 섬세하고 치밀한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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