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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0개의 도서가 있습니다.
시조, 국보의 혼을 깨우다
박상주
2026년 10월 26일
15,000원
■ 머리말


대한민국 유형문화재 중 보존할 가치가 충분히 있는 것들을 선정하여 이를 우선 보물(寶物)로 지정하고, 이 보물 가운데서 특히 역사적 문화적 미적 차원에서 뛰어나고 유례가 드문 것을 골라 국보(國寶)로 지정한다.
구름이 걷히면 해는 나온다
김오차
2026년 10월 20일
16,000원
■ 시집을 내면서


*구름이 걷히면 해는 나온다

계절이 바뀌면
꽃은 번갈아 피고
철 따라 새들의 울음소리도 달라진다
그런 두메산골에서..
원평 시詩가 되다
장병진
2026년 9월 18일
13,000원
■ 시인의 말

마음에 고인 바람
평생을 다스려도

붓끝에 흐르는 건
부끄러운 얼룩이라

밤 깊어 등을 밝히고
고개 숙..
다시 찾아간 바다
이유토
2026년 8월 25일
10,000원
■ 시인의 말


이 시집은 편지로 쓴 시입니다.

나를 위해 쓴 편지
그대를 위해 쓴 편지
지인을 위해 쓴 편지입니다

손바닥 시집
최동호
2026년 7월 21일
13,000원
■ 자서自序

K-dokdo 5행 시는 좀 더 진지한 마음으로 섬에 가까이 가고자 하는 발돋움입니다. 
그리고 AI가 불러주는 〈독도 천년의 노래〉 16곡을 계기로 친구가 되어 『손바닥 시집』에 인사말, 추천사, 총평, 독도 5행시..
멍든 사나이
유선기
2026년 5월 22일
13,000원
■ 출판사 서평


병과 늙음, 가난과 생활의 고단함을 지나오면서도 이 시집은 끝내 삶을 놓지 않는다. 약봉지를 ‘봉지꽃’이라 부르고, 빠진 이와 구멍 난 양말, 건망증과 우울, 상처 난 몸과 마음까지도 숨기지 않은 채 그대로 시의 자리로 데려와..
방랑 시집
서성조
2026년 3월 15일
15,000원
■ 출판사 서평

방랑은 떠돎이 아니라 존재의 방식이다. 시인은 “작은 등에 가득 지고 / 구슬 같은 땀을 닦는다”는 고백처럼, 삶의 무게를 지고 걷는 나그네의 형상으로 자신을 세운다. “무거운 나그네의 발길은 / 언제나 지평선 넘어간다”는 구절에는 멈출 수 없는 생의 ..
새 인생
이정환
2026년 2월 15일
30,000원
■ 시인의 말


나는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객지 생활 2년 만에
다시 시골로 돌아와 농사일을 1년 동안 거들었다
글을 모르니 마음이 답답했고 친구들이 학교에 다녀오면 피하곤 했다
책을 읽을 줄..
바람의 언덕
정시우
2025년 12월 10일
15,000원
■ 시집을 내면서


많은 양의 시를 써야 하는 부담감과 학원공부와 늘어나는 숙제 등도 늘고 있기에 힘들어 소홀히 했습니다. 
하지만 내가 쓴 시들이 늘어나는 것을 보니 조금만 더 쓰자 또 조금만 더 쓰자 ..
시시詩詩한 하루
김승길
2025년 8월 30일
16,000원

■ 작가의 말


난 18살 10월 1일 일기를 쓰기로 결심.
하루도 결석 말자는 시멘트 가루와 생의 끝까지 실행하자는 모래와 매일이라는 물을 적당히 섞어서 인생살이 시멘트벽을 지금까지 쌓아왔다.
그러던 중 엿보던 시가 침범해서 동행을 하게 되었다.
인생살이 발자국엔 시가 강력하게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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