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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8개의 도서가 있습니다.
엄마의 갈무리(청어시선13)
김용선
2009년 03월 10일 발행
7,000원

소띠 여인의 족적(足跡)엔 늘 그리운 식객이 있습니다. 보람도 아쉬움도 이젠 내 안의 내가 된, 내 식구가 있습니다.
제1권 『깎이고 섞이니 맛이 나더라』, 제2권 『덤 부엌』 그리고 세 번째, 내 혼의 고독한 외출로 단 열매를 소출한 이야기들. 소중한 주변의 지인들..

꼬마각시와 꼬마신랑
박봉환
2009년 03월 10일 발행
10,000원

우리나라 마지막 천민인 동만이의 딸 순이와 이웃집 도련님이었던 봉덕이가 꼬마각시와 꼬마신랑의 연을 맺고 헤어진후 55년여 만에 재회하여, 굴곡 많았던 각자의 삶을 토로해 낸다.

■ 축하의 글

가고 싶은 기다림이 있다
수주주천문화사랑회
2008년 10월 31일 발행
8,000원

2008 수주 주천 동인시집
<가고 싶은 기다림이 있다>

김원식┃송성헌┃이남수┃이용욱┃이재업
양재룡┃함은숙┃변명애┃이민숙┃서봉교


울음꽃(청어시선12)
이윤선
2008년 09월 25일 발행
7,000원

하나님! 오늘 또 다시 소리내어 당신께 부르짖으며 간구합니다
살아오는 동안 제 원통함을 당신 앞에 토로하며 수많은 우환들을 진술했을 때
제 영이 뼈 속까지 상할 때 그때마다 주께서 저를 보호해주셨습니다
제 영혼을 다치게 하는 무리들이 제가 가는 길에 또 올..

시인, 벼랑 끝에서도 노래했다(청어시선11)
이윤선
2008년 09월 25일 발행
7,000원

미치도록 詩를 끌어안고 몸부림쳤다
삶의 고됨이 메아리로 나를 돌아다닌 시간이었다
고통 속에서 숨죽여 울던 언어들
지독하게 내 삶을 닮아 있는 판박이 詩들
어떤 모습이든 나는 나를 둘러메고 가야하므로
활자의 옷을 입혀 세상 속으로 알을 슬었다

그 둥근 선(청어시선10)
박형균
2008년 06월 15일 발행
7,000원

표제를 『그 둥근 線』이라 했다.
이 시집에 수록된 작품은 이미 세상에 발표한 작품보다 미발표된 작품이 더 많다. 이렇게 해서라도 독자를 하루 빨리 만나 뵙는 것이 내 마음을 편하게 하기 때문이다.
나는 내가 살고 있는 내 시대의 주변에 자꾸 고갈되어가는 도..

그림자로 집을 세우다(청어시선9)
최재명
2008년 01월 15일 발행
7,000원

삶이란 평면적이어서 실체가 잘 보이지 않는다.
有와 無 사이에 있는 공간성이라면 어떨까.
실체가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없는 것은 아니며, 빈 것이라고 해서 실체가 없는 것은 아니다.
공간성은 오히려 보이지 않으므로 영원한지도 모른다.
이렇듯..

사는 까닭(청어시선8)
이성남
2008년 08월 25일 발행
7,000원

이제 너와 나는 별개의 씨앗으로 돌아서는구나
이 광활한 법계에서 우리는 한 톨의 씨앗으로
또 다른 사는 까닭을 찾아야겠지
(짝을 찾은 아들을 보내며)

-시인의 말 중에..

서울광장
조대환
2007년 08월 20일 발행
7,500원

심금을 울리는, 꾸미지 않은 한 줄의 시어
 
책 읽는 사람은 아름답고 무엇인가 다르다.
그 중에도 시(詩)를 읽으면 삶의 질부터 달라진다. 시집 『서울광장』은 시인이 굴곡의 세월을 살아온 지난한 삶을 그리고 있다. 
특이한 시어(..

비익조(청어시선7)
이윤선
2007년 08월 20일 발행
7,000원

지금, 그 꽃은 시들고 없어도,
우리 인연의 끈 끊어졌어도 나는 그 때 그 꽃으로 남아,
그대의 멋진 마음으로 남아 열심히 피어나고 있습니다.

*시들지 않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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