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창
1953년 충남 아산 출생 1977년 월간 《시문학》 문덕수 시인의 1977년 주선으로 《시문학》에서 문단활동 시작 1977년 -당시의 필명: 양달(梁達) 1979년 월간 《시문학》에 신작특집 시 5편 발표 1993년 계간 《문학춘추》 동시 부문 신인상 1999년 한국비평문학회 ’98년을 대표하는 1999년 문제시·시조에 시 「낮달·10」 선정됨
1977년 시집 『회전그네』 1999년 시집 『소라는 껍데기를 벗고』 1999년 씨디롬시집 『바람 불면 바람 부는 대로』 2003년 시집 『섬에서 그린 달빛』 2008년 시집 『섬에서 만난 예수』 2020년 시집 『수평으로 흐르는 빗줄기』 2026년 시집 『이슬과 햇살』
문학담론집 2023년 『詩 속의 詩를 만나다』 2026년 『시적 승화와 두 개의 공간』
성결대학교 신학과 졸업, 목사 한국문인협회 회원 김명배문학상 운영위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