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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88개의 도서가 있습니다.
그림자 춤
윤중리
2024년 3월 20일
16,000원

우리 소시민들의 삶이란 한낱 ‘그림자 춤’이 아닐까?
허상을 뒤쫓는 우리의 일그러진 자화상을 탐구하며
사랑과 이해를 통한 인간 본성의 치유를 꿈꾸다


연작소설 『그림자 춤』은 개개의 단편이 하나의 구조적 연합을 이루는 연작 형식이다. 주인공 영근과 친구 상수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는..

배교자
이영산
2024년 3월 7일
17,000원

■ 작가의 말


한 세기 전(1917), 독일의 한 종교학자는 당시 서양의 신(神) 인식, 오랜 시간 속에서 합리적 철학 위에 구축된 ‘신성(神聖)’에 이른바 ‘비이성적인 신’, 독창적인 저술로 관심을 모은다. 특히 세계 종교계에 불러일으킨 비상한 관심은, 전적으로 그의 새롭고 독자적인 ..

가솔린 무지개
정아솜
2024년 2월 16일
16,000원

■ 작가의 말


이 이야기는 삐삐도 없고 휴대폰도 없던 시절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지금처럼 모든 것이 빠르고 편리하진 않았지만 그때는 그때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었다.
문자 대신 편지를 쓰고 전보를 치고…… 무엇이든 천천히 조용히…… 참을성 있게 기다렸다. 그게 느리다거나 불편하다거..

그대여 쿰
김유하
2024년 2월 10일
15,000원

■ 출판사 서평


작가에게 영감은 어떻게 올까? 작가에게 영감이란 어떤 계시처럼, 또 다른 삶처럼 주어진다.
성경에서는 예수가 죽은 소녀를 살릴 때 "달리다 쿰(아람어: 소녀여 일어나라)"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런데 예수가 부활시킨 그 소녀는 과연 ..

달꽃
이화리
2023년 9월 20일
16,000원

■ 작가의 말


나는 지방에서 활동하는 촌년, C급 작가다.
그래서 촌이야기를 촌말로 썼다.
무릎을 꿇어야 잘 보이는 채송화 같은,
낮은 이야기가 쓰고 싶었다.
내가 아니면 쓸 수 없다는 자만이 여간 과하다.
쓰레기 양산 안 하려고,
20년간 준비해 첫 책..

옴두루만의 여인들
김창수
2023년 9월 10일
16,000원

■ 작가의 말


어릴 적부터 황순원 선생님의 순수하고 감동적인 이야기 「소나기」 같은 글을 쓰고 싶었다. 가끔 한적한 오솔길을 따라 걷다 이름 모르는 꽃을 발견하고, 한동안 서 있었던 기억이 난다. 흩어졌던 단어들을 쌓인 흔적에 하나씩 담아보고 싶었지만, 지난 40여 년 동안 학업과 바쁜 직장생활로 ..

섬 안의 섬
김화순
2023년 9월 10일
16,000원

■ 작가의 말


소설을 쓰기 전 가슴속에 수많은 물음표와 함께 응어리들이 있었습니다. 그런 제게 소설을 만난 것은 행운이었습니다. 서투른 글로 가슴속의 응어리를 풀고 나니 한편으론 시원했고, 한편으론 부끄러웠습니다.
이 소설은 직업인으로서 가지는 자리의 책임감과 무게에 대해 고심한 저의 작은 흔..

서해 먼 섬
최임순
2023년 8월 15일
16,000원

■ 작가의 말


글자를 읽어야 사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글씨를 끄적이면 허무하지 않았다. 글자가 세상을 이루는 근본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왜 그랬을까. 곰곰 따져 보았더니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각났다. 학교에 들어가기 전부터 아버지의 명령으로 날마다 글자를 한 바닥씩 써야 했다. 아버지가 내민 ..

아버지와 두 아들
홍인표
2023년 6월 20일
18,000원

■ 작가의 말


『아버지와 두 아들』(장편소설)은 이미 전자책으로 출판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다시 손질하여 종이책으로 만들어 봅니다.
정치란 무엇입니까?
이념이란 무엇일까요?
대한민국은 왜 분단이 되었습니까?
이 소설은 실화를 바탕으로 하여 만들어진 소설입니다.
어느 교장선..

꼬리지느러미
최미정
2023년 6월 1일
16,000원

■ 작가의 말


검은색 안에는 무지개가 있다


생각과 의식에 조종당하던 육체는 껍질이었을까
허물처럼 남겨진 육체를 바라보며 완전한 자유를 느낀다

이 책은 코로나가 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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