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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63개의 도서가 있습니다.
귀비고
이유토
2021년 5월 10일
12,000원

■ 시인의 말


첫 시집을 내면서


귀비고 시집 출판은
시를 마음에만 갖고 있다가
늦게나마 첫 시집을 낼 수 있었다.
제가 태어난 고향에 귀비고가 있지만
떠나 살다 보니 귀비고에 관심을 갖지 못했다.
귀비고에 관한 역사가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했다..

작은 꽃들을 위한 시
이경열
2021년 4월 20일
12,000원

중소기업인의 자긍심 고취를 위한
시집 『작은 꽃들을 위한 시』 발간


코로나 19로 지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인, 청년들의 사기진작과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중소기업찬가, 작은 것들의 힘 등 70편이 수록된 시를 청어 출판사에서 발간한다.
중소밴처기업진흥공단 홍보실장과 연수이사,..

날마다 걷는다
심은석
2021년 4월 20일
10,000원

■ 시인의 말


햇살 같은 경찰의 꿈, 사람의 향기, 동행 동인지 등 내보며 문인협회에 등단한 지 10여 년 책을 펴내 본 지 여러 해가 흘렀다.
휴지통 파일에 뒹굴던 시어들이 아까워 책처럼 엮었다.
너무 부끄럽고 창피하기도 하지만 용기를 내 보았다.
사람은 시심이 있어..

중리 사람
유재원
2021년 4월 10일
10,000원

■ 시인의 말


영혼주의 시

시는 낮달을 향한 나의 독백이다.
영혼의 실체는 이 세상 어디에도 없다. 오직 마음속에 살고 믿음으로 전해진다. 고단한 현실에서 이성이 손닿지 않는 영혼을 찾을 수 없어도, 죽음처럼 내 안에 누워있는 잠재의식을 끈질기게 깨우는 일이 영혼주의이다..

그리움은 시인
신의섭
2021년 4월 10일
10,000원

■ 시인의 말


사랑과 감사의 마음으로

밤비가 쉬지 않고 촉촉이 내리고 있습니다.
자동차의 소음이 유난히 더 커 보입니다.
지금은 쉴 시간
자정이 넘은 지가 한참이나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어딜 바쁘게 달려가고 있는지
이런 광경이 하루 이틀이 아닙니다.
쉴 틈..

차라리 흐르는 물이 되련다
강성배
2021년 3월 30일
10,000원

■ 작가의 말

희망은 절망을 통해


내가 살아오는 동안에 봄바람과 가을비가 수없이 스쳐갔다. 정녕 연령은 시간과 더불어 나타나고, 굳센 의지도 세월과 더불어 사라져 간다는 말이 새삼스레 떠오른다. 마치 캄캄한 밤 주마등처럼 희미하게 스쳐가는 과거의 내 모습이 눈앞에 아롱대는 듯하다. 나는 ..

살다보니 알겠더라
나광호
2021년 3월 30일
10,000원

■ 시인의 말


감동을 주는 글을 쓰기란 참으로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런데도 작가는 글을 쓰는 고행을 계속한다. 문인삼락(文人三樂)이 있기 때문이다. 첫째는 글을 쓰는 성취감이요. 둘째는 책을 출판하는 일이고, 셋째는 독자를 만나는 즐거움이 있기 때문이다.
다섯 번째 시집을 출간하게..

삶의 시간들을 노래하다
옥진상
2021년 2월 26일
10,000원

■ 시인의 말


이 글은 나의 생활 시이다.
나이 듦에 마음에서 오는 사랑이 삶의 활력이 되어 왔다.
세상만사를 눈으로 보고 느끼는 곳에 마음을 두면 아픔과 슬픔 기쁨을 볼 수 있다.

내 일상 길을 가면서 마주치는 사소한 이야기 거리를 그냥 흘러 보내지 않고 모은 시..

아파도 웃는 나라
임웅수
2021년 2월 26일
10,000원

■ 서시


정다운노인대학 여는 날


노인대학을 연다는 일이
사람 일이지만
사람 일만은 아니더라.

산수유, 진달래 지천인 봄철에
아내의 몸을 붉은 두드러기가 점령한다.

쐐기풀에 찔린 듯 울음 터뜨리고
온몸이 악어가죽 같을 때에..

적막 위에 핀 바람꽃
유영희
2021년 2월 26일
10,000원

■ 시인의 말


노오랗게 물든
들깨밭이
강아지풀과 함께
흔들리고 있다
살기에 우여곡절이 필수인 듯
빙그레 웃고 있다
불광불급

푸른빛 환희로
시작되었다
초록으로 난 산길을
걷다가
백팔번뇌를 보았다
우연을 입은 필연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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