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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9개의 도서가 있습니다.
지금은 너무 늦은 처음이다(청어시인선139)
공석진
2016년 1월 20일 발행
9,000원

바람처럼 문득 떠나야 할 때가 있다
사랑은 허락한 만큼만 해야 하는 것
이별하기 전 그리움이 먼저 자리 잡듯
비를 예고하는 흐린 날이 찾아오면
사무친 정이 떨어지도록 쌀쌀맞게 부는
바람처럼 홀연히 떠나야 할 때가 있다


■ 본문 - ‘시인의 말’

백수가 지..

미필적 고의(청어시인선138)
홍문식
2015년 12월 12일 발행
9,000원

새하얀 도화지 위에 새긴 날카로운 시간의 흐름
무채색의 목소리로 담담하게 그려낸 홍문식 시집


■ 본문 - 자서(自序)

내가 세상에 태어나자

수렴동 별곡(청어시인선137)
김인영
2015년 12월 15일 발행
13,000원

설악산 굽이굽이오르며 담아낸 자연과 인생의 노래
풍월風月 속에 그린 삶의 이야기


■ 본문 - ‘인사의 말씀’

나는 이렇게 삽니다
- 귀거..

남자의 사랑(청어시인선136)
인디고2형
2015년 11월 20일 발행
9,000원

투박한 외투 속 따뜻한 체온이 느껴지는 사랑 노래
부드러운 시어 속에 달콤한 설렘을 녹여낸 인디고2형 시집


■ 본문 - ‘시인의 말’

이 책을..

정동진역(청어시인선135)
윤경환
2015년 10월 30일 발행
9,000원

동해의 청량한 바닷바람에 실린 아련한 사랑의 추억
시간의 모래 속에서 찾은 보석 같은 시어를 엮어낸 윤경환 시집


■ 본문 - ‘시인의 말’

시..

미래에서 온 세상(청어시인선134)
김승길
2015년 03월 20일 발행
9,000원

에디슨, 스티브 잡스가 말한다

만물 인터넷 시대 잃은 물건 추적하고
살아있는 생명체 추적하며

에디슨, 스티브 잡스가 말한다

삐(청어시인선133)
박시현
2015년 01월 10일 발행
9,000원

모든 것들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
외로움이라는 긴긴 밤을 꼬박 새우며 맞는 아침.
죽음과 이별. 삶은 그렇게 반복되어야만 하는 것일까?
박시현은 오늘날, 거의 일상화된 고통을
그만의 투박하고 따듯한 문체로 감싸고 있다.
그렇게 그의 시는 아픔이다..

하얀 바다(청어시인선132)
이봉운
2014년 09월 20일 발행
9,000원

정치권을 향한 통렬한 질타

세월 속에 잠기는 세월호
그대들, 국민들이여
그대들의 의무와 책임은 무엇인가
그대들이 할 일이 무엇인가 생각해 보았는가

 

배낭에 꽃씨를(청어시인선131)
이지선
2014년 09월 20일 발행
9,000원

자연과 사람을 사랑하는 시인 이지선의 따뜻한 감성 시집

책을 낼 때마다 고민해봅니다.
이건 공해가 아닌가?
내 감정 사치로 수십 년 동안 자라온 나무들만 죽이는 건 아닌가?
한 편의 시를 완성시키지..

바다의 언어(청어시인선130)
김병중
2014년 08월 15일 발행
10,000원

인생은 품어 안은 바다에서 건져 올린 살 냄새 나는 시어들
포근한 부산의 정취를 정감 어린 시로 담아낸 김병중 시인의 열한 번째 시집

부산에 처음 왔을 땐 말이 통하지 않았다. 자주 바다로 나가 귀를 기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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