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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85개의 도서가 있습니다.
자벌레의 오체투지
전승진
2021년 7월 1일
10,000원

■ 시인의 말


코로나로 힘든 시기입니다.
이렇게 어렵게 살다 보니
저의 詩가
세상과 다른 詩가 될 수도 있겠지만
글에 대한 욕심은
결코 나쁜 것만은 아닐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영혼 속에
표현의식은 잠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저의 시는 정식 절차를 밟아

마음의 빛살무늬 2
진용빈
2021년 7월 1일
10,000원

■ 시인의 말


늘 맞이하는 실생활 속 흐름에 감정(感情)을 자극 받아 눈길이 끌리어 살펴온 짙은 느낌에서 머릿속으로 다가오는 하나의 상(像:figure)을 포착하게 된다.
그때 시상(詩想:idea of a poem)을 그리며, 주제가 선정되고 정형(定型:definite form)의 정해진 율격..

시의 바람이 불어오는 날들 속에는
유영자
2020년 4월 30일
10,000원

□ 프롤로그

문학은 내 생명의 원천
-대추의 시인, 그 뒷이야기

저는 대추의 시인이자 『시는 내 것이 아닌 줄 알았다』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바로 두 번째 시집으로 인사드린다는 것이 너무 오래 약속을 지키지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어떤 시인은 ‘시는 내 생명’이라 한다지만, 전 결코 ..

아라메 길에 무릎섬을 만들다
김도성
2021년 4월 20일
10,000원


□ 시인의 말

 

 

서산 아라메길이란 바다의 고유어인 ‘아라’와 산의 우리말인 ‘메’를 합친 말로 바다와 산이 만나는 서산지역의 특색을 갖춘 사람과 자연이 함께 이루어진 대화와 소통의 공간으로 아늑함과 포근함이 담긴 친환경 트레킹 코스로 6개 구간 총길이..

하얀 이야기
전민정
2021년 6월 30일
10,000원

■ 시인의 말


반쯤 비어있는 것들로 채워진 저녁
나름 틀을 정해놓고 어루만져 놓은 하루가
가끔은 까닭 없이 서럽다.
더 이상 내려갈 곳 없어 바닥 치고 올라오는 공처럼
길 끝에서 길을 만들다 만 건조한 기운.
0시는 시간의 국경을 넘고
거친 숨들을 동그랗게 버무려

가람
2021년 6월 10일
10,000원

■ 시인의 말


시에게 날개를 달아주고자 합니다.
무슨 말인고 하니,
시집을 상재하면서 저명한 평론가에게 평설을 부탁했는데,
평론을 사양하면서 하시는 말씀.
“당신 시는 나 혼자 평을 하는 것보다는
많은 평론가들의 몫으로 남겨 두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당황한 마음에..

풀무소리
진용섭
2021년 6월 10일
12,000원

■ 시인의 말


그리움!


과거의 경험이나 추억을 그리는 애틋한 마음을 그리움이라 말한다.

인간이 태어나 사(死)의 영역에 도달할 때까지 삶이 존재하는 동안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우리에게 애틋함을 안겨주는 불멸, 필연의 생로병사와도 같은 아마 그런 것이 아닐까?..

물음표가 남긴 느낌표의 흔적
김정우
2021년 6월 10일
10,000원

■ 시인의 말


물음표가 남긴 느낌표의 흔적


여명과 노을 사이 낮과 밤이 존재하듯 우린 물음표로 왔다 느낌표로 살다 물음표로 돌아가는지 모른다. 그 물음표가 남긴 느낌표의 흔적들, 그냥 버리기엔 왠지 허전하고 아쉬움이 남아 그동안 일기처럼 써둔 작품을 정리하여 작년에 이..

사랑은 나래 위에
최한을
2021년 5월 20일
12,000원

■ 시인의 말


현대인들은 자연에서 벗어나 기계적인 삶의 굴레에서 본능의 삶을 망각하고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마주하게 되는 문제들에 상처를 받지 않고 위로가 되는 진정한 행복은 무엇일까?
나는 생활 가운데 가장 쉬운 방법은 책을 통해서 인간이 잃..

데스마스크
박청륭
2021년 5월 20일
10,000원

■ 시인의 말


序文

朴淸隆 氏의 詩作을 數年間 注視해 왔다. 根本姿勢는 흐트러지지 않고, 作品世界의 密度는 더해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말하자면, 그의 바탕이 차츰 익어가고 있었다는 것이 되겠다. 讀者側에 서 있는 筆者로서는 그동안 하나의 個性을 보고 있었던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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