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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9개의 도서가 있습니다.
나그네의 행복(청어시인선89)
이현기
2012년 01월 10일 발행
8,000원

우리는 자연 속에서 자연의 일원으로 살아간다.
나라와 국가의 틀 안에서 삶을 이어가면서, 무엇이 참이며 무엇이 그릇된 것인지 알면서도 그냥 넘어가곤 한다. 어쩌면 나는 위선의 탈을 쓰고 있는지도 모른다. 우리가 살아온 사회를 가만 바라보면 변한 것은 하나도 없다. 욕..

기다림(청어시인선88)
박종민
2011년 11월 15일 발행
8,000원

박종민의 시는 소외되고 고통 받는 인간을 포용하는 사랑으로 충만하다.
자아 체험이나 철학을 중심으로 단 한 번뿐인 인생길에 서 실패자가 되지 않도록, 현실의 매몰에서 탈출하여 성공으로 가는 길의 이정표를 일부분 제시해주고 있다. 이 길은 자신이 먼저 걸으면서 꿈을 잉..

나 머물던 그 자리(청어시인선87)
오점록
2011년 10월 20일 발행
8,000원

오점록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나 머물던 그 자리』 (청어시인선 87)의 시편들은 아침 이슬만큼이나 투명하다. 맑고 깨끗하다. 속이 훤히 들여다보인다. 그래서 그의 시는 꾸밈이 없다. 순수하다. 길가에 하얗게 피어 바람에 흔들리는 망초꽃 같다. 무리 지어 피어 있는 달개비..

그냥 그러려니 하시지요(청어시인선86)
하창호
2011년 09월 30일 발행
8,000원

하창호 시집『그냥 그러려니 하시지요』는 공직생활을 해온 저자 하창호가 정년을 1년여 앞두고
그동안 가두고 겨우 살려왔던 영혼의 불씨에 대해 고민해온 흔적을 남긴 책이다.
읽기 편하고 소박한, 그러나 여운이 남는 시를 통해 저자가 담아온 삶의 조각을 느낄 수 ..

나무(청어시인선85)
고석근
2011년 09월 20일 발행
8,000원

고석근의 시를 보면서 시는 무엇일까? 내게, 우리에게 시는 과연 무엇일까? 라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 되었다. 내게 시는 생활이었다. 질곡의 시대를 거쳐 오는 동안 시는 내 지난 한 삶의 버팀목이었고, 뒤를 돌아보면서 앞날을 똑바로 열어가게 하는 큰 힘이었다. 뒤를 돌..

내 생에 봄이 다시 온다면(청어시인선84)
박소담, 이지선
2011년 07월 30일 발행
8,000원

부부라는 인연으로 만나 사십여 년을 자갈밭도 오솔길도 들꽃 길도 같이할 수 있어서 그 길이 외롭지 않았습니다.
부부라기보다 가장 가까운 친구가 된 지금 그를 보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더 사랑해야 후회 없는 아름다운 이별을 할 수 있을까요?
그동안..

서 있는 달(청어시인선83)
김춘성
2011년 07월 10일 발행
8,000원

김춘성의 시는 ‘진솔한 감동’을 발산시키는 매력이 있다. 함축된 이미지에서 진솔한 감동을 발산시키려면 먼저 자신이 진실해야 한다. 직∙간접적인 체험을 감각적으로 표현하고, 독창적인 이미지로 형상화시킴에 있어서 솔직해야 한다는 말이다. 시인과 독자는 작품 속에서 언어로 교감..

움집 위에 핀 이슬꽃(청어시인선82)
양소정
2011년 05월 30일 발행
8,000원

초∙중등학교 시절 섬진강과 주변 자연 경관과의 교감을 통해 시심을 길러 꾸준히 글을 써왔던 시인은 어린 시절을 회상하는 작품들을 많이 쓰고 있으며,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원초적 향수가 내적 충동을 자극하여 충만한 생명에의 노래로 예찬되고 있습니다.
양소정 시인에게는 수..

목련화 피는 사연(청어시인선81)
이상덕
2011년 05월 20일 발행
8,000원

삼십여 년 전 교직에 첫발을 내딛던 시절, 제자에게 문학의 꿈을 심어줬던 인연으로 이 글을 쓰게 되었으니, 이만한 즐거움이 또 어디 있겠는가.
학생시절 가슴 깊이 묻어둔 시심을 캐내 담금질하지 않고는 못 배길 강한 충동을 이기지 못해 오십 대의 늦깎이에 등단하였다는 ..

귀여운 내 사랑아(청어시인선80)
비추라·김득수
2011년 04월 30일 발행
8,000원

시는 누구나 읽기 쉽고 그 깊이가 있어야 아름답습니다.
시를 읽는 마음과의 애착이 갈수록 시는 더욱 사랑받고 시인과 독자 간에 교감이 가리라 믿습니다. 이번 시집『귀여운 내 사랑아』살아 숨 쉬는 비추라 사랑과 마음을 담았습니다. 낙엽 진 가을 벤치에서아니면 봄 햇볕이 따뜻한 창가에서 커피 한 잔과 시 한 수 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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